‘베법사’의 EPL 귀환?… “다 좋은데 뉴캐슬은 안갈 것”

베테랑 지도자인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다시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 복귀를 엿보고 있다. 다만 ‘옛 직장’인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베니테즈 감독이 유럽무대 복귀를 원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맞는 ‘완벽한 구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국적의 베니테즈 감독은 발렌시아,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리버풀, 첼시, 뉴캐슬(이상 잉글랜드), 인터밀란, SSC나폴리(이탈리아) 등 유럽의 내로라하는 구단들을 거친 명장이다.

베니테즈는 지난 2019년부터 중국 다롄 구단에서 감독직을 맡았지만 최근 구단과의 계약을 해지한 상태다. 무직 상태인 데다가 이미 유럽무대 경험이 풍부한 만큼 그를 노리는 구단들이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스카이스포츠는 베니테즈가 잉글랜드를 비롯한 유럽 각국의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과거 지휘봉을 잡았던 나폴리도 들어가 있다. 또 자택이 리버풀과 근접한 위럴에 위치해 있어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선호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다만 스카이스포츠는 베니테즈가 역시 전 소속팀인 뉴캐슬의 경우에는 제안이 오더라도 전혀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유는 뉴캐슬 구단주인 마이크 애슐리와의 불편한 관계 때문이다. 베니테즈는 뉴캐슬을 이끌던 당시 애슐리 구단주의 형편없이 부족한 지원으로 선수단 운용에 애를 먹었던 나쁜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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