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토론토 선발투수 영입 성공…메츠와 트레이드로 마츠 영입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트레이드로 선발투수를 손에 넣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토론토 트레이드 소식을 알렸다. 파산은 “토론토가 뉴욕 메츠로부터 선발투수 스티브 마츠를 받는 대신 유망주 3명을 내준다”고 밝혔다.

 

토론토는 지난해를 앞두고 류현진과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류현진은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로 활약했다. 류현진 등판 12경기에서 토론토는 9승을 챙겼다. 토론토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영입 효과를 본 토론토는 이번 오프 시즌 선수 영입에 공격적으로 나섰다. 외야수 최대어 조지 스프링어 영입에 성공했다. 6년 1억 50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안겼다. 토론토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이다. 이어 구원투수 커비 예이츠를 영입했으며, 내야수 마커스 세미언도 잡았다.

 

그러나 선발투수 보강이 없는 점은 토론토 오프시즌 움직임에 한계를 나타내는 듯했다. 지난해 에이스로 활약한 류현진과 함께 원투펀치를 이룰 선발투수가 필요하다는 게 미국 매체들 지적이었다. 토론토는 꾸준히 FA 선발투수 최대어 트레버 바우어와 연결됐으나, 계약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그러는 가운데 트레이드로 선발투수 마츠를 얻었다. 마츠는 2009년 드래프트 2라운드 72순위로 메츠 유니폼을 입었다. 2015년 메이저리그에 선발투수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어깨 부상 등으로 부진했다. 지난해 마츠는 9경기에 등판해 5패 평균자책점 9.68을 기록했다.

 

커리어하이 시즌은 2019년으로 32경기 등판 160⅓이닝 투구 11승 10패 평균자책점 4.21이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112경기 등판, 579⅔이닝 투구, 31승 41패 평균자책점 4.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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