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2일 19:00 KB손해보험 VS 한국전력 분석

KB손해보험 최근 행보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12/17) 원정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0-3(22:25, 22:25,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2) 홈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2-3(21:25, 27:25, 23:25, 32:30, 10:1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6패 성적. 삼성화재 상대로는 케이타(18득점, 35.71%)가 국내 무대 데뷔후 가장 낮은 공격성공률을 기록했고 블로킹(4-11)과 서브(5-7)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체력이 떨어져 있는 곽동혁 리베로 대신 출전한 신인 김도훈 리베로와 김정호의 리시브 라인이 흔들리는 가운데 56차례 리시브 시도에서 단 7개의 정확도만 기록할 만큼 리시브가 불안했던 상황. 또한, 케이타의 공격이 계속해서 상대 블로킹에 막혔음에도 불구하고 61.76%의 높은 점유율을 가져가게 만들었던 황택의 세터의 분배도 아쉬움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에서 리시브효율 0을 기록했고 3연패 기간 동안에 리비르 효율성이 급하락 했다. 하지만, 최근 2경기 결장했던 주전 곽동혁 리베로가 돌아오게 되는 만큼 리시브 효율성에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재정비의 시간을 보낸 이후 홈경기 일정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 도움이 될것이다. 반면, 한국전력은 OK금융그룹과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의 피로누적아 아직 남아 있는 박철우의 공격력 감소가 문제가 될수 있는 타이밍.

 


 

한국전력 최근 행보

 

 

한국전력은 직전경기(12/19) 원정에서 OK금융그룹 상대로 2-3(27:25, 16:25, 25:15, 22:25, 13: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5) 홈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3-0(25:20, 25:22, 25:2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7승9패 성적. OK금융그룹 상대로는 자신의 서브 순번이 돌아오면 어김없이 타임아웃으로 리듬을 끊었던 상대의 지능적인 방해에 러쎌(30득점, 54.35%)의 서브 범실이 중요한 순간에 많이 나왔고 팀 범실(33-27)이 4,5세트에 늘어난 것이 패인이 되었던 경기. 디그에 성공하거나 유효 블로킹이 나온 반격 기회에서 터치넷 범실 휘슬이 울리면서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고 랠리 상황에서 마침표를 찍지 못했던 상황. 다만, 세터와 리베로를 제외하고 박철우(25득점, 50%), 신영석(10득점, 81.82%)을 비롯한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모든 공격수가 50% 이상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는 것은 위안이 된다.


(핸디캡& 언더오버)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한국전력이 홈에서 3-2(23:25, 25:22, 27:25, 20:25, 15:12) 승리를 기록했다. 2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이적생 황동일 세터가 블로킹 4득점 포함 5득점을 기록하며 장신 세터의 위력을 선보이며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고 신영석(9득점, 70%)이 속공과 블로킹 이단연결에서 합격점을 줄수 있는 활약을 보여준 경기. 이적생 듀오의 활약이 더해지자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러쎌(30득점, 51.16%, 서브에이스: 5개 후위공격: 5개 블로킹: 3개), 박철우(25득점, 48.65%)의 ‘양쪽 날개’도 힘을 낼수 있었고 서브(8-7), 블로킹(14-11), 범실(28-31)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령했던 상황. 다만, 김광국 세터의 기복이 나타났고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58.90%를 기록했던 리시브 효율성이 36.56%에 그치며 KB의 강한 서브에 고전했다는 것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반면, KB손해보험은 리시브 효율성이 29.35% 까지 떨어졌고 케이타(51득점, 58.02%)를 토종 선수들이 도와주지 못한 경기.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과 11% 이상의 공격 점유율을 가져간 선수사 없었던 상황. 또한, 무려 69.83%의 높은 공격점유율을 책임진 케이타도 몰빵 배구에 체력적인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3세트 이후 부터는 범실(14개)이 늘어났고 타점도 떨어지는 모습이 노출 되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KB손해보험이 홈에서 3-1(25:22, 16:25, 25:18, 25:13) 승리를 기록했다. 케이타가 최대 372cm의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32득점, 58.49% 공격 성공률을 기록 속에 확실한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황택의 세터는 업그레이드 된 분배의 미학을 선보였고 박진우와 김홍정이 책임진 미들블로커 선수들은 블로킹 6득점을 합작하며 팀 블로킹 싸움(10-8)에서 우위를 이끌어냈던 상황. 또한, 공격 점유율은 높지 않았지만 김정호(15득점, 58.82%)가 토종 날개 공격수 자리에서 영양가 높은 득점을 지원했고 곽동혁 리베로는 리그 성공률 100% 기록하는 수비력을 선보였던 승리의 내용.

반면, 한국전력은 FA로 영입한 박철우(19득점, 53.57%)가 분전했고 외국인 선수 러쎌(16득점, 51.85%)의 공격 성공률이 올라오는 모습이 나타났지만 러쎌이 혼자서만 8개 범실을 쏟아내는 가운데 중요한 순간에 결정력이 떨어지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세트플레이 옵션이 부족했던 탓에 3공격 옵션이 되어야 하는 속공을 자주 사용할수 없었고 안요한, 박태환이 나섰던 미들블로커의 경쟁력도 떨어졌던 상황. 또한, 주전 리베로 오재성이 편도선염으로 결장했던 탓에 리시브가 흔들렸으며 김명관 세터의 자신감이 떨어진 볼 배급도 걱정거리로 남게 된 패전의 내용.

케이타의 몰빵 배구에 대한 약점이 서서히 고개를 내밀고 있는 KB손해보험은 상대를 셧아웃 시킬수 있는 힘이 부족해진 모습 이다. 또한, 중앙 싸움에서 신영석이 버티고 있는 한국전력의 전력이 우위에 있다.

최종 – 한국전력 핸디캡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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